일기
머리털보다 소중한 주님
speramus
2011. 8. 4. 09:30
아침에 머리를 말리며 문득 거울을 보는데 머리가 많이 빠진 걸 느꼈다.
머리털 한 오라기 한 오라기가 귀한데 너무 소중히 다루지 않은 거 같다.
내게 가장 귀한 물건(?)이 있다면 머리털이겠지 아마? ㅎㅎ
참새 한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안된다는데
이 참새보다 내가 더 귀하다고 말씀하셨는데
내 머리털을 세시는 주님이사랬는데, 그러면 내 머리털을 그만큼 소중하게 여기신다는 것 아닌가?
주님은 나의 세밀한 부분까지 살피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시다.
나 또한 귀하게 여기는 머리털보다 주님을 더 소중히 생각해야겠다.
그냥 아침 거울을 보며 곰곰히 생각해 본다^^
머리털 한 오라기 한 오라기가 귀한데 너무 소중히 다루지 않은 거 같다.
내게 가장 귀한 물건(?)이 있다면 머리털이겠지 아마? ㅎㅎ
참새 한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시면 안된다는데
이 참새보다 내가 더 귀하다고 말씀하셨는데
내 머리털을 세시는 주님이사랬는데, 그러면 내 머리털을 그만큼 소중하게 여기신다는 것 아닌가?
주님은 나의 세밀한 부분까지 살피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시다.
나 또한 귀하게 여기는 머리털보다 주님을 더 소중히 생각해야겠다.
그냥 아침 거울을 보며 곰곰히 생각해 본다^^